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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사람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좋은 사람은 가슴에 담아놓기만 해도 좋다 차를 타고 그가 사는 마을로 찾아가 이야기를 주고받지 않아도 나의 가슴엔 늘 우리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고 그는 그의 마을에서 나는 나의 마을에서 조용한 미소를 지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어쩌다 우연한 곳에서 마주치기라도 할 때면 날마다 만났던 것처럼 가벼운 얘기를 나누고 헤어지는 악수를 쉽게도 해야겠지만 좋은 사람을 가슴에 담아놓은 것만으로도 우리들 마음은 늘 아침이다 - 노여심의《좋은 사람》(도종환 엮음의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중에서 - * 우리는 너나없이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끊임없이 미로를 헤매는 고된 순례자들입니다. 좋은 스승, 좋은 친구, 좋은 아내, 좋은 남편, 좋은 상사, 좋은 부하, 좋은 파트너, 좋은 애인.... 좋은 사람 한 사람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기쁨이며 감사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보기만 해도 그저 눈물이 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글을 통해 '관계와 소통'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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