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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사람도 똑같고, 했던 말도 똑같지만...

📖 본문: 잠 4:23🏷 분류: 묵상
낸시를 만났을 때, 나는 그녀에게 홀딱 반해서 이런 말을 되뇌곤 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 그녀가 가혹하다 할 만큼 홀연히 나를 버리고 떠났을 때, 나는 " 이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라고 되뇌다가, 예전에도 내가 그와 똑같은 말을 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 장자크 상뻬의《속 깊은 이성 친구》중에서 - * 사람도 같고, 했던 말도 똑같습니다. 그러나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사랑은 떠났고 믿음은 깨졌습니다. 오로지 미련 때문에, 희미한 그림자를 붙들고 있으면 꼴도 우습게 되고 더 좋은 사람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글을 통해 '관계와 소통'의 본질을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시간을 가진다.

적용

오늘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조용히 돌아보자. 관계와 소통의 가치를 내 삶 속에서 실천하는 첫 걸음을 내디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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