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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들의 눈물

📖 본문: 에베소서 6:4🏷 분류: 간증
울컥 치민 울음이 뜨거워 어깨가 흔들린다. 내 아들이 안경을 벗고 눈물을 닦는다. 아들아! 어느새 어미 아픔을 제 눈물로 씻어낼 줄 아는 나이가 되었구나. 문득 흔들리던 어깨가 멎는다. - 홍회정의 시집《별에게 띄운 나의 사랑》에 실린 시 <아들의 손수건>(전문)에서 - * 어미의 아픈 마음을 읽고 대신 울어줄 줄 아는 아들의 모습에 어미의 고통이 한 순간에 녹아 내립니다. 이 땅의 많은 어미들이 그런 아들 하나 믿고 웃고 울며 살아갑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부모와 자녀 관계의 감정적 소통은 더 깊은 사랑의 기초가 된다.

적용

자녀의 감정과 눈물의 의미를 진정으로 이해하려 노력하는 부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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