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고 매번 설교를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예배가 끝나고 교인들에게 인사를 할 때, 미리 아내에게 선수쳐서 이렇게 말합니다. "여보, 오늘 설교 죽 쒔어." 그때 제 아내가 어떻게 말한 줄 아십니까? "여보, 죽이 더 맛있어!"라고 말합니다. 그 말이 엉터리인 줄 알면서도 힘이 됩니다. - 장경동의《아주 특별한 행복》중에서 - * 자기 재능과 노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큰 인물'은 그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격려와 사랑의 에너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죽이 더 맛있다"는 아내의 말이 그 남편을 이 시대의 '큰 목사'로 만들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작은 희생과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