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도원의 아침편지] 희망을 부풀리는 사람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어렸을 적 어머니께서 끓여주시던 라면이 생각납니다. 라면 두 봉지를 넣고 국수를 같이 넣어 끓인, 국물이 더 많던 라면을 여덟 식구가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 어머니는 희망을 부풀리는 사람입니다. - 김옥숙의《희망라면 세 봉지》중에서 - * 저도 어린 시절 어머니의 '고구마밥'이 생각납니다. 새까만 보리밥에 고구마를 잔뜩 섞어 부풀려진 밥이 저희 일곱 남매의 굶주린 배를 채워 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사람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은 개인적 경험과 말씀의 만남을 통해 깊어집니다. 작은 믿음의 결단도 큰 영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적용

당신의 신앙 경험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로 더욱 견고한 신앙을 세워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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