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목수

📖 본문: 시 46:5🏷 분류: 묵상
좋은 목수가 되어라. 인간이 아름다운 까닭은 스스로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다듬어가는 사람을 붓다는 좋은 목수에 비유한다. 인간의 의식은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는 재목이다. 목수가 집을 짓고 가구를 만들 듯,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사랑, 지혜, 인내, 성실, 열정, 명랑함 같은 감정과 태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 에크낫 이스워런의《인생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중에서 - * 똑같은 나무도 목수가 어떻게 깎고 다듬느냐에 따라 기둥도 되고 서까래도 됩니다. 집도 목수가 누구냐에 따라 그 꼴과 태가 달라집니다. 단순한 건물에서 작품으로, 작품에서 예술로 올라섭니다. 인생의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뿐인 내 인생의 유일한 목수는 다름 아닌 자기 자신입니다. 못질, 대패질을 한 번 해도 혼을 담아야 좋은 목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좋은 목수'을 통해 일상에서 영적 깊이를 경험하고 신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일상 속 신앙의 순간들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기도로 주님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세요.

변화사람사랑마음신앙일상깨달음영적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