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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두 죄수

📖 본문: 시 46:5🏷 분류: 묵상
두 죄수가 창살 사이로 바깥을 내다보았다. 한 사람은 진흙탕이 된 땅바닥을 보았지만, 다른 사람은 별이 반짝이는 하늘을 보았다. - 스티브 벤추라의《도대체 누구야?》중에서 - * 시인인 랭스턴 휴의 말을 인용한 것입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한 사람은 절망의 바닥을 보았고, 다른 사람은 고개를 들어 밝은 희망을 쳐다봅니다. 내 안에도 늘 두 죄수가 살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두 죄수'을 통해 일상에서 영적 깊이를 경험하고 신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일상 속 신앙의 순간들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기도로 주님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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