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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를 사랑하세요?

📖 본문: 시 46:5🏷 분류: 묵상
새를 사랑한다는 말은 새장을 마련해 그 새를 붙들어 놓겠다는 뜻이 아니다. 하늘 높이 훨훨 날려보내겠다는 뜻이다.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중에서 - * 새를 사랑하세요? 새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열심히 새장을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새장에 얼른 가두려고 총총걸음을 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새를 사랑하세요?'을 통해 일상에서 영적 깊이를 경험하고 신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일상 속 신앙의 순간들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기도로 주님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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