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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멋진 노후

📖 본문: 시 46:5🏷 분류: 묵상
나이가 들수록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하는 마음의 평화가 필요하다. 실수도 하고 마음의 여유, 융통성과 너그러움을 가지자. 고독은 치매의 적! 외로움은 치매로 가는 지름길이다.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수 있다면 누구나 아름다운 황혼을 맞을 수 있다. - 최윤희의《멋진 노후를 예약하라》중에서 - * 우리도 이미 '노령사회'로 치닫고 있습니다. '멋진 노후'가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잘 늙어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종종 생각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평화와 사랑, 베풂의 향기나는 사람이 진정한 의미의 잘 늙어가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황혼에 향기를 잃으면 잘못 나이드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멋진 노후'을 통해 일상에서 영적 깊이를 경험하고 신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일상 속 신앙의 순간들을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기도로 주님과 연결된 삶을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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