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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작별

📖 본문: 마 22:37-39🏷 분류: 신앙훈련
나는 이제 더 이상 이곳에 머무를 수가 없다. 온갖 것을 다 자기에게로 불러가는 저 바다가 나를 부른다. 이제 나는 배에 올라야 한다. 머물러 있다는 것, 그것은 비록 그 하룻밤 동안은 시간이 불타오를지라도 곧 그 자리에 얼어붙어 버린 것이고, 굳어 버리는 것이며, 틀에 묶이는 것이므로... - 칼릴 지브란의《예언자》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리를 떠날 때가 옵니다. 모든 것을 훌훌 털고 표표히 사라지는 시간이 옵니다. 더 이상 틀에 묶이지 않고, 더 이상 굳어지지 않도록 떠나야 하는 아름다운 작별의 날이 옵니다. 떠날 때는 떠나야 합니다. 그 하룻밤의 미련없이, 그림자도 남기지 말고...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아름다운 작별'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의 경험을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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