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도원의 아침편지] 군에 입대하는 아들에게

📖 본문: 마 22:37-39🏷 분류: 신앙훈련
분별있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 그 고장의 풍습을 배워 그것에 따르려고 노력한다. 그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적응력이다. 순간적으로 그 장소에 적합한 태도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진지한 사람에게는 진지한 표정을 할 수 있고, 쾌할한 사람에게는 밝게 행동하고, 시시한 인물에게는 그저 적당하게 상대를 한다. 이러한 능력을 몸에 익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 - 필립 체스터필드의《내 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중에서 - * 어제 제 아들이 군에 입대했습니다. 대학교 2학년 재학중인 아들이 영예로운 육군 훈련병이 되기 위해 머리를 빡빡 깎은 채로 입영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싸했습니다. 그리고는 최근들어 남편보다 아들을 부쩍 더 좋아하는 제 아내와 눈길이 마주치지 않기 위해 슬그머니 고개를 돌렸습니다. "사랑하는 아들, 대우야! 어느 곳에 가더라도 분별력과 적응력을 갖는 장한 장병이 되거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군에 입대하는 아들에게'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의 경험을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군에입대하는아침편지고도원의아들에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