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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이 생각하는 것

📖 본문: 마 22:37-39🏷 분류: 묵상
생각이라고 해서 다 같은 생각이 아닙니다. 많이 생각하는 것과 깊이 생각하는 것은 다릅니다. 생각이 많으면 번민하기 쉽습니다.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성찰을 의미합니다. 삶과 사건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입니다. 비로소 자족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thank"(감사)의 어원이 "think"(생각)이라고 합니다. 일리 있는 말입니다. 깊이 생각할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 김석년의《지혜자의 노래》중에서 - * 말도,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이라 해서 다 같은 말이 아니고, 글이라 해서 다 같은 글이 아닙니다. 깊이 생각한 말, 깊이 생각한 글은 다릅니다. 그 맛이 다르고, 그 뜻과 힘이 달라집니다. 말과 글은 훈련의 결과입니다. 그 사람이 자라고 배운, 총체적 인격의 산물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이 생각하는 것'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의 경험을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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