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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하루의 탄생

📖 본문: 마 22:37-39🏷 분류: 신앙훈련
그 어떤 사건들보다 가장 나를 흥분케 하는 것은 "하루"의 탄생이다. 하루의 탄생을 지켜볼 때 마다 나는 충만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하루는 24시간 동안 매순간 깨어나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나의 눈에는 하루의 탄생이 어린 아기의 탄생보다 더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내일은 또 다른 하루가 태어날 것이다. 내일 나는 다시 한번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 피에르 쌍소의《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중에서 - * 시간도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매일매일 탄생하고, 매순간순간 깨어납니다. 하루하루가 그냥저냥 우연히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루하루를 가장 경이롭게 사용하라는 엄중한 소명과 섭리 속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시간을, 하루를 허비하는 것은 그 엄중한 소명과 섭리에 거역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자기에게 주어진 생명체를 계속 죽여가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하루의 탄생'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적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설교의 내용을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더욱 깊은 신앙의 경험을 하고, 주님과의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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