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정직한 지도자

📖 본문: 고전 12:4-6🏷 분류: 신앙훈련
정직한 지도자 “분외의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치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잠 17:7) 미국 정치사는 가장 정직했던 대통령으로 그로버 클리블랜드를 뽑고 있습니다. 그의 좌우명은 “오직 진실만을 말하겠다”였습니다. 그가 대통령 선거전에 나섰을 때 ‘뉴욕 월드지’는 클리블랜드를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첫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둘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셋째,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넷째도 그는 정직한 사람이다. 얼마나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았던지 상대측으로부터의 비방도 “꼴사납게 정직하다”는 말을 들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것으로 보아 클리블랜드 대통령이 매우 진실했던 것만큼은 틀림없었던 것 같습니다. 국민들의 신망을 받는 지도자는 진실하고 정직해야 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이 잘못된 발언을 하면 국민 전체가 잘못됩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심사 숙고하고 철저히 연구해서 결정을 내리고, 일단 결정하고 발표한 것은 흔들림없이 시행하여야 합니다. 최고 지도자의 존귀한 위치에 있더라도 조석으로 말이 바뀌면 국민의 신뢰와 호응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새로운 헌신의 다짐만으로는 부족하며,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증거가 된다.

적용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맡겨진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첫 걸음을 내딛기를 권면한다.

헌신봉사섬김신앙실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