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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조용히 손을 내밀어

📖 본문: 요일 4:8🏷 분류: 교육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 이정하의《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중에서 - *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 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사랑의 기적을!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드러나는 행동으로써 증명되어야 한다.

적용

믿음의 고백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일주일 동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보길 바란다.

사랑자비신앙실천영혼거룩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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