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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녹은 그 쇠를 먹는다

📖 본문: 고전 12:4-6🏷 분류: 신앙훈련
<법구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 같이 그 마음씨가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는 뜻이다. 우리가 온전한 사람이 되려면, 내 마음을 내가 쓸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고 일상적인 대인 관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왜 우리가 서로 증오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방향으로 항해하는 나그네들 아닌가. - 법정스님의《무소유》중에서 - *쇠의 녹은 쇠만 녹이고 말지만 사람 마음의 녹은 사람을 잡습니다. 다른 사람도 죽이고 자기 자신도 죽입니다. 마음의 녹은, 다름아닌 증오입니다. 증오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그늘진 감옥에 가두고, 자기 주변 환경을 불행과 지옥으로 추락시켜 버립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새로운 헌신의 다짐만으로는 부족하며,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이 진정한 신앙의 증거가 된다.

적용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과 맡겨진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첫 걸음을 내딛기를 권면한다.

헌신봉사섬김신앙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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