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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날 좀 일으켜줘요!

📖 본문: 마 22:37-40🏷 분류: 예화
바로 그 날 테레사는 길거리에서 넘어졌다. 그녀의 걸음걸이가 휘청거렸다. 거의 매일 넘어지고 부딪치고 그렇지 않으면 들고 있던 물건을 떨어뜨렸다. 넘어지는 사람은 "날 좀 일으켜줘요!"라고 말한다. 토마스는 변함없이 그녀를 일으켜주었다. - 밀란 쿤데라의《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중에서 - * 약하고 약한 것이 인간입니다. 아무리 아닌 척을 해도 너나없이 연약한 존재들입니다. 자주자주 넘어지고, 무너지고, 주저앉곤 합니다. 바로 그때 나를 일으켜세워주는 존재가 필요합니다. 나도 약하지만, 나보다 더 약한 사람이 넘어져 "날 좀 일으켜줘요!"라고 말할 때, 그 손을 잡아 일으켜세울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내민 손을 붙잡고 함께 걷는 것이 따뜻한 인생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드러나는 행동으로써 증명되어야 한다.

적용

믿음의 고백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일주일 동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보길 바란다.

신앙의 실천예화신앙실천영혼거룩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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