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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가벼운 배낭

📖 본문: 요 14:6🏷 분류: 교육
나는 배낭을 가볍게 싸기로 유명하다. 배낭을 쌀 때의 원칙은 이렇다. 제일 먼저, 넣을까 말까 망설이는 물건은 다 빼놓는다. 꼭 필요한 것 중에서도 여러 용도로 쓸 수 있는 물건에 우선권을 준다. 또한 이미 넣은 물건은 되도록 무게를 줄인다. 이렇게 최소의 최소를 추려서 다니니 뭐든지 하나씩이고 그 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 한비야의《중국견문록(中國見聞錄)》 중에서 - * 무거운 배낭을 등에 지고 다니면, 여행이 아니라 고행(苦行)이 된다는 게 한비야님의 충고입니다. 인생 여행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너무 무거운 자리, 너무 넘치는 재물, 끝내 고행의 길을 걷게하는 무거운 배낭일 수 있습니다. 여행도, 인생도, 가벼운 배낭이 좋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드러나는 행동으로써 증명되어야 한다.

적용

믿음의 고백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일주일 동안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해보길 바란다.

신앙의 실천신앙실천영혼거룩은혜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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