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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묘한 그 음성 들립니까

📖 본문: 느헤미야 8:10🏷 분류: 감동
오묘한 그 음성 들립니까 사람들은 복을 사모하기는 사모하는데 진정한 복을 모른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매일 복을 달라고는 하지만 정작 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복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의 음성이다. 주의 음성을 들어야 하나님의 복이 넘쳐나는 것이다. 물질 몇 푼이 내 손에 쥐어졌다고 그것이 복은 아니다. 하나님이 물질의 복만 받으며 인생을 살라고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은 아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70년동안 방주를 만들었다.그것이 복이다. 야곱은 에서의 장자권을 취하고 20년동안 눈에 보이는 복을 받았다. 특히 얍복강 나루에서 “나에게 복을 달라”고 씨름하는 것은 ‘들리는 복’이다. 또 중풍병자에게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는 것도 복이다.주의 음성이 들리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의 음성과 그의 주실 복은 동일하다. 그래서 복은 언제나 음성으로 들린다.주님의 음성으로 들리는 복을 소유할 때 그 사람은 정말 복 받은 사람인 것이다. 눈을 감을 때 손에 들고 가지 못하는 것이 복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죽으면 돈도 못 가져가고 집도 못 가져간다. 가져가지도 못할 그런 복을 구한다면 진정한 복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복음을 들을 때 보이는 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복은 내가 소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보장받은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2절에 “온 세계가 하나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천지만물이 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다. 하나님이 있으라고 하면 있었고,되라 하시면 되었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런데 천지가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매일 헛된 복을 구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일어나는 문제 걱정 고민만 가지고 복을 따지는 것은 진정한 복을 모르는 것이다. 진정한 복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남들이 모르는 비밀이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보장이다. 주의 음성이 들릴 때 그 사람은 물질의 복도 받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이다. 매일 먹고 사는 문제로 혈안이 되어 있으면 그것은 진정한 복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붙잡고 기도가 되어질 때 그것이 복 받은 것이다. 그 복을 받아 누릴 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한평생을 하나님 말씀 자체가 복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주의 음성을 듣고 방향을 정하고, 주의 음성을 듣고 행동하고, 주의 음성을 듣고 모든 문제를 해결함 받는 것이 복이다. 말씀을 들을 때 심령이 뜨거워지고 심령이 새로워지는 자가 복 받은 자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흔들리는 이유는 복의 기준을 눈에 보이는 것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에게 요단강에 가서 씻으라는 말이 복이다. 소경에게 침으로 흙을 개어서 눈에 바르고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는 것 역시 복이다. 교회를 처음 시작하면서 들린 하나님의 음성이 나의 마음을 움직였고 오늘날 이처럼 큰 교회를 주신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온 성도와 함께 달려왔기 때문에 받은 복이다. 들리는 복을 받고 늘 승리하는 삶을 사는 주님의 성도들이 되길 간절히 축원한다. 주금용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복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것입니다. 물질의 축복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참 복입니다.

적용

오늘 기도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침묵 속에서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음성인도순종물질영적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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