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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책벌레 196호 |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 본문: 마 5:16🏷 분류: 교육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 안도현 / 6,000원 강 너에게 가려고 나는 강을 만들었다 강은 물소리를 들려주었고 물소리는 흰 새떼를 날려보냈고, 흰 새떼는 눈발을 몰고 왔고 눈발은 울음을 터뜨렸고 울음은 강을 만들었다 너에게 가려고 옆모습 나무는 나무하고 서로 마주 보지 않으며 등 돌리고 밤새 우는 법도 없다 나무는 사랑하면 그냥, 옆모습만 보여 준다 옆모습이란 말, 얼마나 좋아 옆모습, 옆모습, 자꾸 말하다 보면 옆구리가 시큰거리잖아 앞모습과 뒷모습이 그렇게 반반씩 들어앉아 있는 거 당신하고 나하고는 옆모습을 단 하루라도 오랫동안 바라보자 사나흘이라도 바라보자 ****알림터 작년에 이어 올해도 12월 첫주 토요일엔 양재동에 있는 하이 패밀리에서 책벌레 오픈 모임을 가질 예정입니다. 책벌레2팀과 함께 하는 모임으로, 메일을 받아 보시는 분은 일주일 전까지 신청하시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함께 읽는 책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질 때>(고든 & 게일 맥도날드) 선물 교환(1만원 상당의 선물)이 있습니다. 12월 4일 오후 3시 전철 양재역 7번 출구에서 만나 함께 이동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간결하지만 깊은 영적 통찰을 제시하여, 청자의 마음과 삶을 변화시키는 메시지.

적용

이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신앙 여정을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영적 원리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도록 도전받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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