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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숙진이에게 배울 것들...

📖 본문: 요일 3:18🏷 분류: 간증
숙진이라는 아이가 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다. 지능장애가 있는 부모가 7년 전에 이혼하여 4남매가 함께 고아원으로 갔다. 그 중 셋째인 숙진이는 참 감싸주고 싶어지는 아이다. 늘 예쁜 짓만 하기 때문이다. 어떤 잘못을 했을 때 하지 말라는 것은 즉시 고쳐 다시하지 않는가 하면 하는 행동이 사랑받을 행동만 한다. 1. 누구를 만나면 즉시 제일 먼저 달려가 최대한 반갑게 웃으며 반기고, 2. 꼭 껴안고서 상대방이 진심으로 반갑다는 느낌을 갖게 하고, 3. 책상 정리 정돈도 흐트러짐이 없이 깨끗이 하고, 4. 외출할 때마다 단정히 갈아입는데, 그 이유를 물으면 “예쁘게 보일려고요!”라고 하며, 5. 무엇보다 “사람들이 저를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나도 기쁘거든요!“라고 한다. - 소 천 - --------------------------------------------- 이 세상은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오늘부터 조용히 거울을 보고 한번 숙진이처럼 해 보시죠! 인생은 자기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 자신에 대한 노력은 성공의 지름길!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드러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기는 것이 신앙의 완성입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살피고 구체적으로 도움의 손을 내밀어 보십시오. 용서와 배려의 실천으로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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