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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그는

📖 본문: 마 16:25🏷 분류: 묵상📅 부활절
그는 태어날 때 사람들 누구도 반기지 않았다. 그는 사는 동안 재물을 소유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타인을 위해서만 살았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지은 죄를 혼자 다 짊어졌다. 그는 세상의 모든 믿는 이를 구원했다. 그는 당신도 구원했다. 그는 나도 구원했다. 높아지려 하는 자는 결국에 낮아지고, 죽기까지 낮아지고자 하는 자는 결국은 높아진다. 그는 누구인가? 그는 예수였다. 나폴레옹은 말했다. “나는 칼로 세기를 정복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그러나 예수는 칼을 쓰지 않고도 어떻게 온 세상을 정복했는가?” - 소 천 - ------------------------------------------- 왼 뺨을 때리면 오른 뺨도 내어주라.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라.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라. 미워하지 말라.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원수마저도 사랑하라. 이 말씀은 33세 육신의 인생을 마감한 예수가 한 말씀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은 자신을 내려놓고 낮아질 때 영원한 높아짐과 영광을 얻으셨다. 우리도 자기를 죽이고 십자가를 지고 따를 때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적용

높아지려고 애쓰는 대신 낮아지기를 선택하고,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 나서자. 이 세상에서의 영광을 추구하기보다 하나님나라의 영원한 상을 바라보자.

예수님자기포기낮아짐높아짐구원십자가섬김겸손희생부활영광죽음부활의 능력신앙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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