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언제 당신을 닮을 수 있나요?

📖 본문: 요 3:16🏷 분류: 간증
그대를 향하다가 지쳐 책상 앞에 쓰러져 꼬박 밤을 새웠습니다. 지난밤 따라 왜 그리 긴긴 밤인지요. 새하얗게 지샌 탓에 부스스 하게 일어났습니다. 세면장 거울에 제 모습을 보면서 새로이 단장을 준비합니다. 그대 모습 더 많이 닮은 연습을 위해서... 밥상을 앞에 두고 숟가락을 들다가 왈칵 눈물이 나왔습니다. 왜 그리 당신은 내 생각만 많이 하시는지... 굳이 당신이 나를 아는 척 하지 않아도 이미 나는 당신의 마음을 읽고 있습니다. 굳이 그대가 행동으로 다가오지 아니해도 이미 당신의 몸짓에서 당신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지난 사랑은 기억에서 지우시고 더 줄 것이 없을까... 만 골몰하시니 차~암 나는 언제 당신을 닮을 수 있나요? 흥정하지 않는 사랑! 조건 달지 않는 사랑! 그저 그렇게 있는 그대로 풍겨지는 당신의 채취... 오늘도 당신의 채취를 생각하며 하루를 열어가겠습니다. 초초로 세미한 감성에 이 몸을 맡기며 말입니다. - 소천 - --------------------------------- 온 하루 종일 당신 생각은 자꾸만 힘이 생기네요. 내 한 동작 움직임을 자꾸 자랑하고 싶어만 집니다. - 세상이 이리도 행복합니까? -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반 설교에 대한 말씀을 통한 영적 교훈을 다룬 설교입니다.

적용

청중은 이 말씀을 통해 일반 설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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