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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 본문: 엡 6:1-3🏷 분류: 묵상
말썽꾸러기 아들을 둔 어떤 어머니가 아들의 잘못을 고쳐주려 고심하던 끝에 송판과 못한 줌을 마련해 아들에게 주면서 말했다. 스스로 잘못했다고 판단될 때 마다 이 송판에다 못을 하나씩 쳐 가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라고 했다. 말썽꾸러기 아들이지만 간절한 어머니의 말을 거역 할 수는 없었던지 잘못 할 때마다 한 개씩 못을 쳐갔다. 어느새 송판 하나 가득 못이 박히고 더 이상 칠 때가 없어졌을 때 어머니는 말했다. "끝없이 잘못만 하려느냐? 앞으로는 착한 일을 했을 때 마다 이 못들을 하나씩 빼 보도록 해라." 말했다. 아차, 정신이든 아들은 "착한 일을 해야지..." 맘먹고 하나씩 못을 빼가면서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리려고 노력해 드디어 그 많던 못을 모두 빼게 되었더란다. 시간이 지나... 이제 세상을 떠날 때가 된 어머니는 그 송판 앞에서 깊이 파인 못 자국을 주름진 손으로 어루만지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셨다는 것이다. 어머니! 당신의 위대함과 헌신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이은경(인터넷방송 사랑의 소리대표) - 이 세상에는... 잘못하고도 반성도 5못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많지요. 훗날... 그 상처가 얼마나 깊고 아픈 줄 지금은 모르니까요. 우리 잘못 좀 덜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이글 올리면서... 못을 더 많이 빼 가도록 하겠습니다. - 새벽편지 가족 남동호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보여주는 형태다. 감사와 효도가 신앙의 기초다.

적용

살아계신 어머니에게, 하늘나라의 어머니 추도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세요. 그것이 신앙의 실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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