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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제 혼에 새겨진 당신!

📖 본문: 롬 12:15🏷 분류: 묵상
당신마음의 언저리에 내 마음을 놓으니 이렇게도 편안합니다. 그것은 가식 없이 진실로 사시는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산다는 것,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 찬란한 축복의 눈꽃내림입니다. 비록 당신께서는 눈에 보이지 아니하고 손에 잡히지 않지만 당신과 함께 있다니... 혼절할 것 같은 감격에 하루를 보냅니다. 혹여, 멀리 계셔도 사랑하는 당신과의 교통은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당신과 믿음의 전화선이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뭐래도 이제 당신이 내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입니다. 문틈으로 솔솔 불어오는 봄 소리는 당신이 지난번 만났을 때 제 귀에다 속삭여주신 말씀에 벌써 귀 언저리가 파르르 떨립니다. 당신! 당신은 이제 제 혼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분입니다. 씻어도 씻겨지지 않는 마음의 심비로 새겨져 있거든요. 그 영원한 여운이 남는 말씀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소 천 - ----------------------------------- 한 주간이 시작됩니다. 어차피 닥쳐오는 우리일상의 일과들... 밝은 미소로 대하여 모든 막힘없이 흐르는 물처럼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사랑은 영원히 영혼에 새겨진다.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기억되는 삶을 살자.

적용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미 있는 영향력을 끼치세요. 영혼의 깊은 곳에 새겨질 사랑을 전하는 삶을 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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