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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송아지 외양간에 넣기

🏷 분류: 교육
미국의 시인 에머슨이 어렸을 때 겪었던 일이다. 서재에서 책을 보고 있던 아버지에게 소년 에머슨은 큰 소리로 외칩니다. "아빠, 좀 도와주세요. 이 송아지가 말을 안 들어요." 송아지를 외양간에 넣으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써 보았지만 송아지는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에머슨의 말을 듣고 와서 역시 송아지를 외양간에 넣으려고 별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이번에는 에머슨과 아버지가 힘을 합쳐 송아지를 넣기로 했다. 에머슨은 뒤에서 밀고 아버지는 소의 앞다리를 잡아 당겼다. 그러나 소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지쳐 그 자리에 주저 않고 말았다. 이때 그 광경을 지켜보던 늙은 하인이 달려왔다. 하인은 자기의 손가락하나를 송아지의 입에 물려주었다. 그러자 송아지는 젖을 빨 듯이 손가락을 빨기 시작했다. 하인이 자기 손가락을 송아지에게 물린채로 외양간으로 들어가자 송아지도 따라 들어왔다. 에머슨과 아버지가 힘을 합쳐도 할 수 없었던 일을 늙은 하인은 했던 것이다. 에머슨과 그때의 일로 감명을 받았고, 후에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알았다. 무력이 진정한 힘이 아니라 사랑과 온유가 더 큰 힘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 소 천 - ---------------------------------------- 무력으로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과 온유는 여러 사람을 굴복하게 만드는 파워가 있습니다. 진정한 능력자가 되고 싶으십니까? 사랑과 온유를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세요. -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미국의 시인 에머슨이 어렸을 때 겪었던 일이다

적용

우리 주변의 가족, 이웃, 형제자매를 향한 구체적인 사랑의 행동으로 나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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