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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비교하다가...

📖 본문: 요일 4:7🏷 분류: 묵상
어느 부부가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다. 저녁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즐거운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부인 친구 얘기가 나왔다. "내 친구는 복도 많아, 지난번 아파트를 사더니 또 60평짜리를 샀다네? 그리고 신랑이 얼마나 잘해주는지... 당신은 그 신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 후 신랑은 말이 없었다. 그리고 설날에 처가댁에 인사를 갔다. 식사를 하고 덕담을 나눈 후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집안 얘기를 하다가 네 집안, 내 집안, 비교하며 깎아내리기를 하였다. 이런 것들이 빌미가 되어 결국은 이혼까지 이르고 말았다. - 소 천 - ----------------------------------------------- 비교하지 마십시오. 내 자식과 남의 자식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부모와 남의 부모를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아내와 남의 아내를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남편과 남의 남편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집안과 남의 집안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내 직업과 남의 직업을 비교 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하나밖에 없는 세상에서 제일가는 존재입니다.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 나와의 비교는 발전용에만 사용합시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모든 신앙의 중심이며 행동으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적용

주변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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