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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하나의 작품을 위하여

📖 본문: 요 13:34🏷 분류: 설교
인천에 사는 김정식(39)님이 찍은 달사진이 수많은 네티즌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김정식님이 달 사진을 찍을 때 한 몇 마디가 우리를 감동케 하기 때문이다. 평소 옥상이나 산에 올라가 달 사진을 찍는데, 600~700여장을 찍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 중에 20여장을 추리고 또 그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는 작업을 거쳐 생생한 달 사진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사진을 찍기 위해 매일 맑은 날이나 구름이 있는 날도 무조건 올라가 사진 찍을 환경을 둘러보며 심지어 영하 10도의 추위도 견뎌내며 찍었다고 한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자기 헌신이 있어야 하며, 그래야만 명품이 탄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 소 천 -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기분 좋은 자극 '감동' 은 누군가의 정성어린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결정체입니다. - 그냥 만들어지는 감동은 없어요.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가 세상을 섬기도록 부르신다. 우리의 사명은 사랑으로 이웃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적용

모든 성도는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야 한다. 일상 속에서 신앙의 진정성을 보여줄 때 영적 영향력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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