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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은 나의 쉼

📖 본문: 요 13:34🏷 분류: 설교
왜 이리도 당신이 보고 싶습니까? 당신을 생각하려 할 필요도 없이 이미 내 가슴 가득히 당신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어젯밤에는 하도 당신이 보고 싶어 바깥에 나가 벤치를 마구 두들겼습니다. 순간순간 볼 수 있고 부르면 들을 수 있는데도 지금 당장 당신을 내 놓으라 윽박질렀습니다. 죄 없는 벤치만 멍들게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지만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은 한결입니다. 곁에 있는데도 보고 싶다는 어느 시인의 싯귀도 나의 이 마음을 억누를 수 없군요. 이 가슴속에 당신을 채워도 당신을 온 몸으로 감싸고 싶은 것은 당신의 소유 속에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 생애는 이미 당신입니다. 당신만이 나이 쉼이요, 평안이요, 영원한 안식입니다. - 소 천 - ----------------------------------- 세상의 당신들이여! 한 주간 내내 당신의 당신을 위해 일하십시오! 당신의 가슴에 당신으로 기뻐지게 될 것입니다. - 좋은 한 주간 되십시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가 세상을 섬기도록 부르신다. 우리의 사명은 사랑으로 이웃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적용

모든 성도는 자신의 신분과 위치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야 한다. 일상 속에서 신앙의 진정성을 보여줄 때 영적 영향력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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