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가난한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은 집이 없습니다. 벽돌로 지은 집도 없으려니와 이해하고 감싸주고 사랑해 주는 마음의 집도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헐벗었습니다. 의복도 없으려니와 인간의 존엄도 잃어버리고 헐벗은 죄인이 받아야 할 연민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병들었습니다. 치료받기를 원할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손길과 따뜻한 미소를 찾고 있습니다. -「마더테레사 전기」 중에서 - ---------------------------------------------- 여유가 없고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난과 외로움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나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돈을 많이 번 후에, 시간이 많이 날 때 나누겠다고 미루는 마음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를 나눌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세요.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