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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 새벽편지] 내 사랑 당신아

📖 본문: 요 13:34-35🏷 분류: 묵상
쏟아지는 찬란의 넝쿨장미로 담장이 된 집 앞에 당신은 창가의 사람이었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당신 마음을 실어 보내온 소식은 기쁨에 겨워 자리를 박차고 창문을 열었습니다. 나를 이해하시다니요.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 할 때 당신만은 나를 감싸주셨습니다. 진정, 당신은 나의 당신이었습니다. 따스한 햇살의 당신 미소는 이미 내 문 앞에 있습니다. 꿈에나 볼 수 있을까?.... 스쳐가면서라도 만날 수 있을까?.... 착각에라도 함께 할 수 있으면 하던 당신이 나의 면전에 성큼 서서 웃고 계시다니요. 나는 혼절해야 했습니다. 내 사랑 당신아,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행복입니다.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감격입니다. 당신으로 나는 하루가 넘침입니다. 내 사랑 당신아! 평생이란 이름으로 감히 말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 소 천 - ----------------------------------- 사랑밭 새벽편지는 당신을 위한 편지입니다. 당신을 위하여 새벽잠을 설쳐야 합니다. 새벽잠을 설친 이유는 한 알의 밀알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한 알의 밀알이어야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힘든 당신에게 힘이 되겠습니다. 용기가 되겠습니다. - 좋은 한 주간 되십시오 -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쏟아지는 찬란의 넝쿨장미로 담장이 된 집 앞에 당신은 창가의 사람이었습니다. 피아노 선율에 당신 마음을 실어 보내온 소식은 기쁨에 겨워 자리를 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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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주변 사람에게 작은 친절과 사랑을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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