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즐거운 배신
설교 포인트
50대 중반을 훌쩍 넘긴 K씨는 얼마 전 혼기가 꽉 찬 딸을 출가시켰다. 지난 28년 간 미운정 고운정 다 든 딸을 보내면서 결혼식장에서 울 것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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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주변 사람에게 작은 친절과 사랑을 표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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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을 훌쩍 넘긴 K씨는 얼마 전 혼기가 꽉 찬 딸을 출가시켰다. 지난 28년 간 미운정 고운정 다 든 딸을 보내면서 결혼식장에서 울 것에서 시작되는 영적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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