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 본문: 살전 5:17🏷 분류: 묵상
214 호 / 2004 년 11월 13일 발행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는 외롭고 힘없으니 하나님을 부르나이다. 내게 응답하소서. 내 부름을 들으시고, 나를 불러 주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내가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나를 돌보시고 살리시고 내게 힘주심을 알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존재의 넘침 삶은 고독한 것이다. 밥을 먹고 색이고 배설하는 것도 나 홀로 하는 것이고 병이 들어도 홀로 아픈 것이다. 내 속의 아픈 마음도 남이 다 알 수 없다. 남이 나와 꼭 같이 생각 하기를 바라는 것도 지나친 욕심이다. 삶이란 자유로운 것 이고 서로 다른 것이고 외로운 것, 홀로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와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홀로 있기 를 바라지 않고, 남과 더불어 있기를 선택했다는 것을 뜻한 다. 하나님의 창조는 하나님의 존재의 넘침이고 존재의 나 눔이다. 하나님은 선한의 의지와 지향을 가지고 더불어 있 기를 바란 것이다. 창조신앙은 누군가가 나에게 선한 의지와 지향을 가지고 나와 더불어 있음을 믿는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214 호 / 2004 년 11월 13일 발행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는 외롭고 힘없으니 하나님을 부르나이다. 내게 응답하소서. 내 부름을 들으시고, 나를 불러 주시는 하나님이 계 이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적용

우리 삶 속에서 이러한 영적 진리를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받은 감동을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이를 이루어 가시길 기도합니다.

신앙하나님말씀설교성경믿음축복영적사랑소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