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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18호

📖 본문: 마11:28🏷 분류: 설교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어찌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모래알 하나도 알 수 없습니다. 이 순간의 저 자신을 알지 못하고 이따가 제가 어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의 속마음을 모릅니다. 안다는 것은 교만한 거짓일 뿐 안다는 것은 게으른 관념일 뿐 안다는 것은 무지한 폭력일 뿐 모르니까 믿고 사랑할 수 있고 모르니까 행동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말씀 몰라주는 사랑 보고 느끼는 것만큼만 안다. 사람은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느끼고 싶은 대로 느낀다. 앎에는 이미 내 욕심이 깊이 배어 있고, 미움과 노여움과 두려움의 감정으로 나의 앎은 일그러져 있다. 삶은 모르 는 것이고 사랑은 헤아릴 수 없는 것이다. 뵈지 않는 존재의 속과 깊이를 안다고 할 수 없다. “너”를 알아 봤다, 네 속을 들여다봤고, 네 무게를 재봤다고 하면, 서로 존경하 고 사랑하는 관계는 끝난 것이다. 서로의 능력과 깊이를 몰라주는 것이 믿어주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너”에 대한 모름을 지 키는 이만 사랑하고 행동할 수 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어찌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순간의 저 자신을 알지 못하고 이따가 제가 어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적용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주변에 전하시기를 권고합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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