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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4호

📖 본문: 살전 5:17🏷 분류: 영감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4호 2005.1.22 오늘의 기도 생각이 어지럽고 말은 답답하고 행동은 흐리멍덩하니, 몸도 마음도 편치 않습니다. 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욕심의 뿌리, “나”란 놈을 잘라내게 하소서. “나”만 없으면, “나”만 죽으면 이 몸과 마음이 새털보다 가볍고 바람처럼 시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어찌 내가 뻣뻣하고 게으르겠습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못난 “나”를 놓아버리고 몸은 생명바람을 타고 마음은 말씀 날개를 치며 하늘을 자유로이 날겠습니다. >>>>>> 오늘의 말씀 늘 푸른 하늘 위로 솟으려 해도 여기 이 자리에서 솟아야 하고 앞으로 나가려 해도 여기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 는 길 밖에 없다. 여기 이 자리에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몸과 마음밖에 없다. 몸과 마음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몸은 산처럼 무겁고 마음은 바다처럼 출렁인다. 몸은 마음을 따르지 않고, 마음은 뜻과 같지 않다. 나의 뜻이 맑지 않은데 몸과 마음이 시원하게 움직일 리 없다. 내가 제대로 한번 죽기만 하면 삶이 시원해질 것이다. 내가 죽어 내가 없어지면, 뜻과 마음과 몸이 맑고 가벼워 질 것이다. 내가 없으면 늘 맑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다. 부활의 새 생명 바람을 마시며 살면 늘 푸른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생각은 푸르고 말은 시원하고 행동은 뚜렷 할 것이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과의 만남이 될 수 있다. 평범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비범함을 경험한다.

적용

평범한 오늘의 일상에서 하나님을 찾아보라. 작은 순간들을 감사와 함께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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