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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229호 2005.02.26

📖 본문: 히 11:8🏷 분류: 묵상
오늘의 기도 지금 여기서 내가 믿을 건 오직 하나님뿐이오니, 하나님만 붙잡고 살게 하소서. 근심 걱정 버리고 헛된 생각 끊고 한숨과 탄식도 버리고 살아 움직이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지금 여기서 앞으로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다. 지나간 것을 놓아야 살 수 있다. 지나간 것은 아무 것도 붙잡지 말아야 한다. 빈 손, 빈 머리, 빈 맘으로 오직 위로 솟아올라 앞으로 나가야 산다. 지나간 것은 끝난 것이고, 없는 것이다. 어떤 일도 지나간 것 은 두렵지 않다. 그리고 어떤 일도 지나가지 않을 것은 없다. 그러니 세상에 두려울 것이 무언가? 삶은 늘 새로 오는 것, 그저 지나가 버리기 전에 붙잡아 참 삶에로 들어가야 산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전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도 첫 발걸음만 믿고 디딜 수 있는 신앙, 그것이 참된 신뢰다.

적용

현재 당신의 길이 불명확하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내딛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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