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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씨앗:]333 봄빛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333 호 / 2007 년 4월 7일 발행 --------오늘의 기도 하나님 지으신 세상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작은 풀잎 하나가 제 맘을 녹이고, 고운 꽃잎으로 맘을 곱게 물들이는군요. 마음을 들여다보니 마음 또한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오니 그 속에 곱고 아름다운 세계가 숨겨 있나이다. 저 푸른 풀잎은 하나님을 찾는 간절한 마음이 피어난 것이오. 저 붉은 꽃잎은 하나님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노래입니다. 하나님 내 속에서 푸른 풀잎 마르지 않고, 붉은 꽃 시들지 않게 하소서. 늘 푸르게 늘 붉게 피어 있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봄 빛 푸른 풀잎, 노랗고 빨갛고 하얀 꽃잎들이 맘을 시리게 한다. 저들의 고운 빛, 아름다운 색깔이 맘을 흔들고 움직이고 젖 어들게 한다. 왜 나의 맘이 저 빛과 색에 물이 드는가? 마치 내 맘에 저 풀잎이 피어나고 저 꽃잎들이 피어나는 것 같다. 내 마음 깊은 데서 저 고운 빛과 아름다운 색깔이 무지개처럼 피어난다. 저 고운 빛과 아름다운 색깔은 어디서 온 것일까? 본래 풀잎 과 꽃잎 속에 그렇게 있던 것인가? 왜 곤충이나 다른 짐승들 은 저 빛깔을 보지 못하나? 본래 저 빛들은 마음에서 빚어진 게 아닐까? 곱고 아름다운 맘이 곱고 아름다운 빛깔을 볼 수 있는 눈을 빚어낸 것이 아닌가? 칸트가 사물 자체는 볼 수 없 는 것이라고 했듯이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 맘이 빚고 다듬은 것이다. 우리 맘과 몸이 자라는 만큼 저 사물의 빛깔이 보이는 것이다. 지금보다 사람의 맘이 훨씬 더 자라면 얼마나 더 곱고 아름다운 빛깔을 보게 될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333 호 / 2007 년 4월 7일 발행 --------오늘의 기도 하나님 지으신 세상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작은 풀잎 하나가 제 맘을 녹이고, 고운 꽃잎으로 맘을 곱게 물들이는군요

적용

우리는 [삶의 씨앗:]333 봄빛의 메시지를 통해 기도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를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성장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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