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노랑에서 연두로 연두에서 연초록으로 연초록에서 신록으로 신록에서 초록으로 초록에서 진초록으로 진초록에서 단풍으로 단풍에서 갈색 낙엽으로 . . . 자연은 분명히 변화는 하는데 요란하지 않습니다. 변화가 된 것은 알수가 있겠는데 언제 변화를 했는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주 천천히, 정말 천천히 하지만 쉼없이 변화를 하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쉼없이 하루 하루 변화되어 가는 삶 나를 하루 1%라는 아주 조금씩을 변화시켜가노라면 100일이 되면 나는 100%가 변화되어 있습니다. 천천히 쉼없이 2007. 6. 26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