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라크마 1233 일단정지

📖 본문: 롬 12:2🏷 분류: 묵상
전해들은 말 한마디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표정 하나에 기분이 상해 얼굴이 일그러집니다. 나도 같이 비난과 냉소를 퍼 붓습니다. 잉크에 잉크를 찌꺼리고 흙탕물에 흙탕물을 찌꺼립니다. 쓰레기에 쓰레기를 뒤집어 씌우고 또 씁니다. 이러 때는 일단 정지를 해 보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멈추는 것이 지혜입니다. 멈취서 뒤집어 쓴 잉크와 흙탕물과 쓰레기를 보는 것입니다. 큰 숨과 미소, 호탕한 웃음은 아주 좋은 브레이크가 되고 반전이 됩니다. - 생각의 빛 중에서 - 2007. 7. 1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1233 일단정지' 이라는 주제를 통해 우리의 영적 삶을 돌아봅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에게 깨달음을 일깨워줍니다.

적용

이 깨달음을 오늘의 삶 속에서 실천해보세요. 작은 깨달음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라크마시리즈명상깨달음인생1233일단정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