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한다는 것은 마음을 씻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씻는 기술이 명상기술인 것이지요. 그렇다면 마음을 씻는 기술 몇 개는 가지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루에도 여러 번 손을 씻고 하루에 한 두 번은 얼굴과 몸을 씻듯이 마음도 그렇게 곳곳을 씻어주어야 합니다. 명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들을 털고 마음에 덕지덕지 붙은 때들을 닦아내고 자기 마음을 깨끗이 유지하는 삶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어 하나님의 얼굴을 매일 보고 삽니다. 명상만이 주는 선물이 있습니다. 그 선물을 받지 못하고 사는 것은 생을 아주 억울하고 팍팍하게 사는 것입니다. 명상이 주는 삶의 선물들. 침묵 고요 평화로움 감각깨어나기 정화 깨달음....... 아, 숨채이오. 눈 뜨면 이리도 좋은세상 눈 감으면 이리도 편한세상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명상은 영혼이 하나님과 만나는 거룩한 수련이며, 그 침묵 속에서 진리를 발견한다.
적용
의도적인 명상의 시간을 가져 영혼을 하나님 앞에 드리고, 그 경험을 통해 영적 깊이를 추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