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았다는 것은 내가 다 알았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는 것을 알은 것입니다. 참 안 듣고 안 보고 살았고 참 많이도 못 듣고 못 보고 살았음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달은 사람은 배워가는 사람입니다. 배우는 길은 잘 드고 잘 보는 태도를 언제 어디서나 견지해 가는 것입니다. - 생각의 빛 중에서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