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라크마 1269 자기 존재, 자기 몸 알아차리기

📖 본문: 롬 12:1🏷 분류: 영적훈련
나는 볼 수 있는 눈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들을 귀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만질 손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글씨를 쓸 수 있는 손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걸을 수 있는 발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씹을 수 있는 이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맛볼 수 있는 혀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소화해 낼 수 있는 위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독을 해독할 수 있는 간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대변을 눌 수 있는 항문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소변을 볼 수 있는 요도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멈추지 않고 뛰는 심장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식거나 더워지지 않는 피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한 달에 한 번씩 생리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나는 생각할 수 있는 머리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지식을 저장할 수 있는 뇌가 있어 행복하다. 나는 사랑할 수 있는 가슴이 있어 행복하다. 나는 든든한 배가 있어 행복하다. . . . 삶으로 깨어나기 중에서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존재와 몸을 알아차리는 것은 하나님 앞에 서는 영적 수련의 시작이다.

적용

명상과 기도 속에서 현재의 순간을 의식하고, 온전한 자기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자.

자기인식현존성마음영혼깨달음성찰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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