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를 봅니다. 나는 언제나 여기없이있음 입니다. 그가 죽어가는 것을 여기서 바라봅니다. 가만히 그가 이곳에서 다 되어감인 죽음을 만나 관계하는 그를 봅니다. 두려워 하는 그를 느낍니다. 불안해 하는 그를 느낍니다. 거부하는 그를 느낍니다. 그러다가 결국은 죽음을 맞이하는 그가 되는 것을 봅니다. 그를 얼싸안아 줍니다. 내 품에서 그는 눈물지으면서 고백합니다. 이런 내가 좋습니다. 이렇게 되어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죽음을 명상하는 것은 삶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영적 수련이다.
적용
죽음의 현실성을 받아들이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오늘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