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하는 그 말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일하는 그 일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걷는 그 걸음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웃는 그 표정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는 그 생각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보는 그 봄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듣고 있는 그 들음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느끼는 그 느낌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그 글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일고 있는 그 책속에 내가 있습니다. 지금 사는 그 삶속에 내가 있고 그 삶이 바로 나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