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붓다, 공자, 소크라테스.... 이런 성인들, 즉 삶의 원형들이 하신 일이 무엇일까를 곰곰히 생각에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습니다. 아, 이 분들은 삶을 탐험한 탐험가이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제 가슴이 뛰었단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삶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가장 아름답고 가치있는지를 그 분들은 탐험에 탐험을 하신 것입니다. 내면 탐구. 밖으로 밖으로만 향하던 길을 자기 내면으로 내면으로 돌려 놓는 것이 바로 깨어나기의 핵심입니다. 내면 여행을 더 깊이 깊이 하면서 내가 누구인지를 확실하게 경험하는 수련이 알아차리기입니다. 내면과 바깥이 결국은 하나임을 알고 그 하나로 통합시켜주는 것은 참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인 것을 경험하는 수련이 살아가기입니다. 나는 나를 탐험하는 탐험가입니다. 나는 삶을 탐험하는 탐험가입니다. 탐험가의 핵심은 기존의 생각들을 일단 내려 놓고 경험하기입니다. 삶은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 경험해야 할 신비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