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이가 스승님을 찾아왔습니다. 선생님, 저에게 삶의 비밀을 가르쳐 주세요. 그대는 내가 가르치는 것을 다 받아들이겠는가? 예, 선생님의 가르침이라면 다 배우겠습니다. 저는 선생님께 배우러 왔습니다. 배우러 왔다고요.그러면 됐네. 내가 아무리 진리를 가르쳐도 그대가 배우지 않으면 다 허사가 되지. 사실 무엇인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야. 오로지 배우는 것만이 가능하지. 우리는 이 세상에 왜 왔을까요. 그것은 이 세상을 배우러 온 것입니다. 배우는 사람은 이길 수가 없습니다. 배우는 사람은 행복하게 삽니다. 배운다는 것은 잘 듣고, 잘 보고 하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