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이 빨갛게 익어 단맛을 내게 하는 것은 여름의 뜨거운 햇빛이듯이 인생을 진선미성의 인생이 되게 하여 믿음, 소망, 사랑의 사람 맛을 내게 하는 것은 바로 떫은맛을 보게 한 불안이요 시린맛을 보게 한 절망이요 아린맛을 보게 한 두려움이다. 그러니 이런 맛들을 보고 느끼게 하는 사람들과 친구하고 스승으로 삼아야 결국 나의 참 맛인 단맛을 보게 되는 것이다. 단맛 중의 단맛 최고의 단맛은 뭐니 뭐니 해도 깨어나는 것이다. 깨어나면 보이게 되고알 수 있다. 다좋다. 모든것이 아름다고 고마울 뿐이다. - 라크마 1277 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