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따로 몸 따로입니다. 몸의 동작은 거의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그때 일어나는 것은 허겁지겁 내지는 멍청함입니다. 손이 가는 곳에 마음도 함께 갑니다. 눈이 가는 곳에 마음도 함께 갑니다. 발이 가는 곳에 마음도 함께 갑니다. 종종 동작을 가만히 멈추고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리며 몸과 마음이 함께 함을 느낍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될 때에 찾아오는 평화로움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될 때에 만나는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삶을 평화롭게 삶을 여유롭게 나는 삶을 작품하는 삶의 아티스트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