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없다는 생각으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내 생각으로 계시다고 해서 계신분이 아니고 없다고 해서 없는 그런 분이 아닙니다. 생각을 넘은 생각 생각 없는 생각 생각의 끝자리에서 만나는 그 어떤 빛과 힘이 나의 숨이 되어 오는 그 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잠깐 아주 잠깐 불러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이 잠깐의 순간은 나를 영원 가운데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 라크마 462 에서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