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중에 최고의 기술은 생활하는 기술입니다. 그 기술 수준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이 됩니다. 그런데 자기가 사는 생활의 기술을 향상시키는데에 시간이나 돈, 에너지를 쓰지 않고 돈버는데나 노는데, 아니면 멍청하게 그냥 주제 없이 세월을 보내는데에다 그 귀한 생명을 쓰는 사람들을 보고 그는 아주 서글퍼합니다. 깨기로 만나 알기로 정진한 예람들을 살기 수련으로 만날 때에 그는 고마움과 생동감으로 꽉차집니다. 줄 수 있는 행복감에 그는 가슴이 뜁니다. 때가 되고 장소가 되고 사람이 되어야 전하고 받을 수 있는 생활의 기술들, 그는 삶의 기술들을 전수하는 3단계 살아가기 수련이 있어 그는 참 행복합니다. 깨어나기는 알에서 나와 눈뜨는 통일의 과정입니다. 알아차리기는 두 다리로 서는 독립의 과정입니다. 살아가기는 날개를 펴고 날르는 자유의 과정입니다. 삶의예술 하비람은 그의 작품입니다. 그의 작품 전시는 매번 새롭습니다. 그의 작품 공연은 매번 성장합니다. 그의 작품 안내는 매번 성숙합니다. 오늘은 내일 시작되는 살아가기 58번째 작품만들기로 몸과 마음, 영혼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준비해서 주고 주면서 받습니다. 주고 받는 중에 그의 영혼은 커집니다. 그 커진 영혼으로 새로운 작품을 낳습니다. 낳고, 낳고, 낳고....... 나를 낳고 그리스도를 낳고 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낳습니다. 삶입니다. 삶의예술입니다. 하늘의 비밀입니다. 이 게시물을